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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이 입사전인 구직자보고 컴퓨터가 없다고,하소연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백수talk | 조회 1659 | 추천 39
  •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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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8월말에 (중소기업) 면접을 봤구요.

9월 14일경에 최종합격 받았구요.

입사일은 10월초에 하는걸로 잠정적인(?) 이야기가 됐어요.

그런데 8월말 면접볼때도 면접관으로 들어오는 대표이사가 "새로 뽑는 직원 컴퓨터가 없다.컴퓨터 새로이 구매해야 한다.어쩌네,저쩌네.." 하셨습니다.

9월 14일경에도 최종합격이 됐다는 전화받을때도  "새로 뽑는 직원 컴퓨터가 없다.컴퓨터 새로이 구매해야 한다.걱정스럽다.어쩌네,저쩌네.."

이런소릴 들었구요.

이번주에도 잘지내냐고 안부 전화가 왔어요.

담당자가  "새로 뽑는 직원 컴퓨터가 없다.컴퓨터 새로이 구매해야 한다.고민스럽다.혹시 당분간..회사에 개인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갔다가 쓰는 어떻게 생각하느냐,컴퓨터 새로 컴퓨터 구매했는데 새로 뽑는 사람이 곧바로 관두거나 하면 또 그렇지 않느냐..그리고 사장이 해외출장 중이라서..10월초에 한국에 들어온다..사장이 결제 안해준다..."

이렇게  나오네요!?ㅎ

회사측이 구직자보고 컴퓨터가 없다고,하소연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보고 어쩌라는건지..ㅎㅎㅎㅎ;;

면접 -> 입사까지 한달 좀 넘게 시간 텀이 있었는데 그동안 뭐했을까요?견적 받고 컴퓨터 작동 잘 되나..전원 켜보고 할 정도의

시간적 여유가 있었을텐데..ㅎㅎ입사하기 전 구직자에게 회사 컴퓨터가 없다고 계속 하소연 하면 어쩌라는걸까요!?ㅎㅎㅎ;;

황당하고 심각하게 입사거부할려고 합니다!ㅠㅠ

컴퓨터 하나 장만하는데 사장한테 보고하고 견적받고 하는것이 시간 오래 걸릴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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